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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 취득이후 미국 여권 신청에서 사용하였던 준비 서류를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10월 21일에 동네 우체국에 방문하여 급행으로 신청하였는데 11월 8일에 여권을 우편으로 받았습니다. 준비했던 서류들은 다음과 같으며, 둘째가 16세 미만이어서 엄마도 함께 동행 하여 여권을 신청 하였습니다.
본인
- 여권 신청서, 증명 사진 2매
- 미국 시민권 증명서
- 운전면허증 사본 (신청 당시 사무관이 copy)
- 본인 가족관계 증명서
첫째 (16세)
- 여권 신청서, 증명 사진 2매
- 학생증 사본 (ID 제출용, 신청 당시 사무관이 copy)
- 아빠, 엄마, 본인 영문 가족관계 증명서
- 본인 영문 출생 증명서 원본
- 아빠 운전면허증 사본 (신청 당시 사무관이 copy)
- 영주권 반납
둘째 (14세)
- 여권 신청서, 증명 사진 2매
- 아빠, 엄마, 본인 영문 가족관계 증명서
- 본인 영문 출생 증명서 원본
- 아빠, 엄마 운전 면허증 사본 (신청 당시 사무관이 copy)
- 영주권 반납

처음 여권 신청 사무실 입구에서 준비 서류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영문 가족관계증명서가 원본이 아닌 프린터 출력본이라는 이유로 거절될 뻔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에서는 관련 서류가 전산화되어 있어 프린터 출력본도 원본으로 인정된다는 설명을 드렸고, 다른 직원 역시 해당 사실을 알고 있어 별다른 문제 없이 여권 신청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영문 출생 증명서는 10년전 한국 병원에서 발급 받었던 원본을 재사용 하였는데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저의 경험이 다른 분들의 미국 여권 신청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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